이번에 권노갑 고문이 김민석 응원한다고 전국을 다 다니셨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 증손자가 총리실에 있었다 김민석이 총리 그만두고 당대표 나간다할때 같이 사표내고 나왔다 그 증손자가 전대내내 김민석따라 전국을 다녔다 라고 하는데 DJ계가 영향력이 있건말건 마음으로는 김민석 도와주고 싶어 움직였는건 맞나봐 오마이에서 말한거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