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1차 투표에서 서로 과반을 넘기고자 하는 욕망이 치열한 거 같다
김총수 너도 그거 도와줬잖아
선호투표로 순위가 바뀌면 승복이 되겠는가 이런 의문도 제기했잖아
그러니까 양측에서 선호투표 반영해서 이기는 게 아니라 1차에서 이기겠다 (고 결집하는 것으로 보임)
김어준: (;;) 내가 어떻게 도와줬다는 거 선호투표 내가 만든 게 아닌데
송영길: 아니 선호투표 하면 혹시라도 정상성 논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소리 했잖아)
다행히 정청래 후보가 자기는 무조건 승복하겠다 한 거 잘하신 거 같고요~
겸공 딜레이로 보는 중인데 처음부터 송영길 개쎄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