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엄청나게 혼란이 올 정책들을 그렇게 막 던지는거겠지?
거기에 따라오는 나비효과 이딴거 무시하고
전문가나 관련업자가 반론하면 정색하고 따돌리고
보여주기식으로 회의오픈하고 장관들 공무원들보다 아는척하면서 꼽주고
당연히 부하들이 거기다대고 대들꺼야 어쩔거야
보는사람들은 대통령이 전문가들보다 더 잘아는구나 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탈모관련으로 정은경장관 잡도리하는거부터 한투따돌리고 경호처따돌리고
대통령으로서도 그렇지만 직장상사라고 생각해도 너무 싫은타입이다
지측근들만 싸고돌면서 뭔짓을해도 감싸주고 정작 개고생하는 실무진들 고기방패세우면서 책임따지고
으으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