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유세를 하기 전부터 투표를 하는 방식은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 정청래 대표는 충청, 경남에서 크게 이기면서 대세론을 형성하고 싶었던것 같은데, 그 계획은 차질이 생겼다고 본다
- 나는 반청/반당권파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권파의 연임을 저지하기 위해 김송과 강력하게 연대중이다
- 내가 김송이랑 연대를 하니 최민희 의원이 박쥐라 했다. 이건 완전히 계파주의로 보고 이야기 하는것 아닌가? 그래서 사과를 요구했다
- 최민희 의원이 사과는 했지만 또 분노한건 내가 들었다고 하니 사과한다고 한 것이다. 내가 안들었다면 사과 안했을거란거 아니냐? 최민희 의원은 본인이 듣기 싫은말은 죄다 일베 문화라 하는데 동료 의원을 이렇게 말하는 행태야 말로 일베식 표현 아닌가?
- 최민희 의원(+ 이전 지도부) 보면서 이렇게 가면 정말 심각하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봉숭아 학당 지도부 끝내고 일사분란하게 일하는 지도부 구성해야 한다 생각해서 나왔다
- (이전 지도부 저격하며) 자기 알량한 정의감, 소신으로 지도부에서 메시지를 뱉으면 부울경/송파/강남/서초에서 피땀흘리는 우리 동지들을 더 힘들게 하는거다
- 우리랑 생각이 달라도 어떤 합의점을 찾아서 국민들이 감동을 줄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데 그런게 있었나?
꽤 쎄게 이야기 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