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WMbv4p7ydk?si=kL7Q9xRxn7YPfiS-&t=487
영상 8분 7초 시작
의원실이나 비서실 등등
국회의원이나 공직자 사무관이나 비서관 등등 공적인 영역에서 일하는 하위직군 여성들은 정청래 이지은 사례 같은 거 보면
"아 내가 이지은처럼 상사에게 뭔가 더 살갑게 굴어야 승진이 되나? 뭔가 친근하게 스킨십을 가져야 친밀도가 올라가나?"
라는 일말의 생각이나 고민을 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이렇게 당직실 의원실 등등에서 제동을 걸고 공적인 영역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꾸짖고 좌천 시켜야한다고
일만 하고 능력으로 평가 받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모욕하는 거며 그런 여성들에게
"나도 상사에게 업무 외에 저렇게 친근하게 굴어야 승진할 수 있고 대변인 자리까지 갈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고
내가 설명을 제대로 못하는거 같은데 (영상 보면 잘 말해줌)
하헌기 평론가는 조국당 성비위 문제 그리고 민주당내 그런 사례에 대해서 통일성 있게 얘기하고 여성관에 대해 똑부러지게 얘기해줘서 공감가
그리고 일부 평론가나 정치 유튜브에서 정청래 이지은을 마치 남녀관계처럼 자극적으로 몰고가거나 하는데
그런 거 건조하게 배제 시키고 얘기하는 것도 좋고 행동 자체를 공과 사 구분 못하는 모지리들이나 열심히 일하는 여성들에게 피해되는 행동이라는 거 지적해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