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때 1nn석 언급이나 득표율nn%도 가능하다던가 하면서 얘기할때 혹시 본인이 "유스트라다무스"라고 불려지고싶어서 저러나 하고.. 알쓸시리즈였나 거기서 노스트라다무스 얘기한거 보고 본인도 이시대 대한민국의 노스트라다무스라고 불리고 싶었나?아니면 대 예언자 타이틀이 갖고싶나?하는 생각한적 있음....밥친구였던 알쓸을 잃어서 짜증난 상황에서 생각이 떠오름
잡담 유시민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한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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