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밖에 안됐는데 왜 그러냐 그럼 몇년되면 하면되나? 그걸 모르겠음
비판거리 있으면 꼭 해야지
4,5년차에 힘없으니 이제 그러냐 할거 아님
그런 쓸데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다 소망 말씀드림
작년 가을부터 불안했음
공소청,중수청 국회에서 시작하는데 우상호 나와서 정부에서 가져감
대통령이 직접 챙기려나 생각함
의아해함
11월까지 움직이지도 않고 국회논의도 민주당내 논의도 중단되서 불안
총리실에서도 이상한 소리 흘러나옴
1월에 첫번째 입법예고안 나올때 이상하게 가고있다고 사실 했음
정보가 없으니 바로 대통령 잘못 말할수 없었음
그래서 TF이끈 총리, 법무장관, 행안장관 왜 이렇게 일하나 말하기 시작
그때 뒷머리에는 대통령의 결제 안받고 할수 없는데 이상하네? 의심의 구름이 생기기 시작
대통령이 잠시 판단 잘못할수 있지
2월하순 두번째도 별로 다르지 않음
정성호 장관 이재명정부 다르다 하는데 저도 국무의원 해봤잖냐
이렇게 민감한 대선공약 관련 문제를 대통령 뜻과 다르게 장관이 말할수 있나 의심이 짙어짐
여전히 대통령이 이렇게 지시했다 확정하기에 정보부족, 바로잡을 시간 있다 생각해서 법무장관, 총리 두드려 팸
3월 1주 당정협의 대통령이 직접 정무수석과 중수청법 바로잡았다 이래서 대통령이 너무 다른일에 바빠서 못챙겼나보다 하기엔 찜찜한데 이제 여론파악하고 입장 확실히 했구나 이제 형사소송법만 하면 끝이네 했는데...
그걸 또 처음부터 형사소송법과 중수청, 공소청법 패키지로 안내고낸게 문제
이재명 대통령 공사 우선순위 맡게 지하파고 기둥세우고 1,2층 올리는 스타일로 일하는 분인데 공사 우선순위도 잘못됐고 모든게 엉망
총리실TF도 이상한 여론조사 결과 내놓고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상황에서 시간 끌고 형사소송법 지선끝나고 해놓고 TF종료하며 정부안 없다 국회에 맡기겠다
의원들은 친명 자처의원들은 이상한 입법안 또 내고
이미 만들어진 법과 맞지 않는 개정안 또 내놓고.
그레서 이제는 대통령의 판단이라고 봐야될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