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박탈감을 끌어올려 분노와 혐오를 부추기는데 이용을 하고 있는 게 개인적으론 제일 짜증나는 거 같음(코다리들이랑 다른 의견일 수 있겠지만 사람들 박탈감이나 분노 자체는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함)
법률적인 문제/정책기조/꼼수다 아니다는 계속 얘기가 나오다 보면 정리되고 사그라질 거 같긴한데 중간에서 잘못된 정보를 뿌리든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쓰든 그냥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서 호도하는 게 싫음
진지하게 얘기를 싶어도 뇌절을 하니까 맥이 끊겨버리는 게 짜증나고 어치피 부동산은 답이 없어서 이리해도 저리해도 욕먹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