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경찰, 강선우 ‘공직 대가 후원금 의혹’ 무혐의…“알선 대가 인정 어려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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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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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대장 박삼현)는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전직 서울시의원 김아무개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불송치 수사 결과 통지서에서 “김씨의 강서구청장 임명 시기 등으로 보아 강 의원이 같은 지역구 국회의원에 다시 당선될 것을 예상하고 차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 알선 대가로 기부금을 수수했다거나,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목적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509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