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랑을 한다해도
'많은분들이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빨리 마감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 열심히 해보겠다'
이런식으로 하고 끝남
근데 정청래 후원금 자랑은 얼마를 받았는지 금액을 공개하고 워딩도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이 사실 이렇게나 많다를
미친듯이 강조해서 어필하는 느낌이 강했거든
첨에는 피코질하던 컨셉 2차전으로 사실 나 지지받는 사람! 나를 뽑아줘! 정도의 언플이라 생각을 했는데
지금보니까 아닌가보네
투표 이기고 논란 생기고 말나오면 후원금 봐봐! 나 응원하던 사람 많다니까?? ← 이때 이용하려고 밑밭깐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