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작가를 향해선 "그는 1997년 대선 때 그의 은사이신 보수정당 조순 후보를 지지하며 그 유명한 DJ 필패론을 역설했지만 DJ대통령을 국민은 선택했다"라며 "흔들어서 필연적 실패를 한다면 누가 대안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이어 "유 작가는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다"라며 "집권 2년째는 하야론에 이어 마침내 정신이상설도 제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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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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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지지했었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