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웅니는 조국당 가해자피해자 한자리에 놓고 성인지교육받은 거 언급하면서 공개 사과가 그런 느낌이 들었대ㅜ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 시기에 억지로 만나자고 하는 게 맞느냐. 하는데 너무너무 공감했음
영식이 윤혜웅니도 사과 잘했다 다행이다 스탠스였다가 강미정대변인이 이 얘기하니까 그제야 아.. 하는 느낌이었늠
하헌기는 ㅈㄴㅋㅋㅋㅋㅋㅋ
물론 아이들 안타까울 수 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어. 사람들도 그래. 왜 그 대단한 공감능력이 피해자한테는 작용을 안해? 안되는 건 안된다고 제대로 알려줘야돼요. 나 이런 말 하면 욕먹을거알아 그래도 어쩔수없어요. 안되는 건 안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미정웅니는 좀 부드럽게 쿠션어도 쓰고 우아한 화법인데 헌기는 안돼. 안받아줘. 돌아가. 라서 말투는 완전 다르지만ㅋㅋ 이 둘이 하는 얘기가 맞다고 봄
뭔 이제와서 몰랐다느니 하고 있는데 그때 대리 감동받았던 패널들 생각 교정 좀 하고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