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강성범
둘 다 강경폐지론자이다가
장윤기 사건 계기로 보완수사권 폐지의
심각한 문제점 뒤늦게 파악하고
최욱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의 문제점 지적한 김용남 김규현의 의견을 찍어 누르고 검찰출신이라 조롱하고서 난 사실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의 입장이 아니다
강성범 = 난 강경 폐지론자 였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반대하는 이유 있을 거라 생각했고 별로 강경하게 말하지 않아왔지만 사과한다 이재명 뜻 꺽은 게 너무 화난다
이들이 그래도 아직도 무조건 폐지 외치는 국개들보단 낫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