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네 그렇습니다
털)
이 안이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 합니까? 아님 넘길수도 있는겁니까?
초코)
전당대회 전에 마무리 하는건 당의 역량이라고 봄
저는 5월전에 끝내려고 했음
당이 최대한 빨리 진행해서 할 수 있다면 7월 말까지라고 끝내는것이 좋다
털)
전당대회 전에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초코)
저는 그렇다
털)
미뤄지다 검찰개혁 무산된다는 우려들이 있지 않나
초코)
여권은 당정의 논의없이 굴러가지 않는다
1차, 2차로 나뉘어서 첫번째 갈등과 논쟁이 있을때 1차때도 당과 충분히 논의하고 대표에게 확인해서 요 안을 넘기면 되겠냐 이대로 2월에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넘김
이것이 논의가 갈등국면으로 가고 의총에서 수정됐는데 그 의총것도 수정되고 이런과정 보며 제가 불필요하게 정치화하는구나 생각이 들어서 원래는 우상화 수석당시 1,2차로 나눠 하나는 지선후 처리하는걸로 되어있었는데 이걸로 불필요하게 보완수사권 논쟁할 필요 없다 생각해서 5월까지 끝내자 하고 정부내 공감을 얻음
대통령님까지 포함해서.. 이 책임은 제가 지는거니까요
그래서 이걸 당으로 넘기도록 한거
털)
5월에 끝내자고 한 의지였으면 왜 못 끝냄?
초코)
끝내려면 당정간의 합의가 있어야 함
끝내자, 끝내기위한 토론회 등 하자 이렇게 해야 진행되는거 아니냐.
그걸 당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부담스럽다고 넘김
관련해서 최고위원 한두분이 몰랐다고 하는데 통상 최고위원들 실무라인에 있지 않음
한정애가 들었고 지도부에 전달했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팩트체크는 끝났다고 봄
털)
이건 정청래 후보도 송영길 후보도 각자 모셔서
초코)
정대표께서 기억에 없다 말씀하셨는데 저는 사실이 존재한다 말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