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배치되서 일하고 긴장감 갖고....
지난 1년동안 검찰개혁 논의는 있었음 매우 소중함
그러나 그 외에 정부가 국정을 끌고 가는데 있어서 아쉬웠던것이
국무회의 끝나면 적어도 그 다음 한두시간 안에 착착 정리해서 이건 여당이 법으로 정책으로 끌고가야지 이런것이 정리되는 그런 느낌이 없었음
두개의 기관차가 속도 경쟁을 하며 달려가야 하는데, 그런데 있어서 속도전하는... 정부와 정말 경쟁하는...
대통령께서 정부를 끌고 가지만 거대한 관료체계의 수장으로 가서 내각 정도 자기가 임명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다 기본의 공무원 체계 끌고가는 것이라 대통령이 정말 초인적 리더십으로 끌고 가는것인데 사실 같은 편들은 당에 있는거 아님?
당이 그걸 뒷받침 해야하는것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율적 긴장감이 당에 생겨야 한다고 봄
김초코 지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