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나가면 시끄럽지 않게 조용히 죽인다 우아하게 죽인다 죽었는지도 모르게 죽이는 스타일이고 송영길의원님은 칼춤을 주는 스타일이다
onair 할코: 김민석의원은 자객 검객이다 송영길의원이 시원시원해서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유약해보이는 느낌을 주는데 젊을때는 날라다녔다 쌍칼들고 김대중전대통령님 옆에서 날라다니는 사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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