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당원대회 앞두고 당과 정부의 틈을 벌이고 국정동력 약화시키려는 행태가 여기저기서 나타난다 일부 언론을 중심으로 우리당 내부의 심각한 분열과 대결이라도 있는것처럼 호도하는 양상이 일어나고 있다. 단언컨데 우리당에는 반명은 없다 https://theqoo.net/politics/4266341706 무명의 더쿠 | 09:58 | 조회 수 276 라고 반명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