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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첫 출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총리 재직 시절, 가장 많이 고민한 과제가 청년의 첫 경력이었습니다.
청년관계장관회의를 만들고, 여야 청년위원장을 참여시켜 청년 협치도 시도했습니다. 모두 사상 최초였습니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청년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기관 청년채용과 청년인턴도 늘리며 청년의 첫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취업을 해야 경력이 생기는데, 경력이 있어야 취업할 수 있는 현실은 여전합니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첫 경력 보장 국가책임제'를 민주당의 대표정책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청년의 첫 사회생활만큼은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나라, 청년의 출발이 부모의 배경이 아니라 노력과 가능성으로 결정되는 대한민국.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함께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