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한민수한테 예전부터 무슨일 있을지 모르니 미리미리 서류 준비해놓고 있으라고 했었음ㅎ 한민수가 당직자일때 정청래가 한민수 부를때 한민수!라고 할 정도로 친분도 있었고
한민수입장에서는 서류 준비하라고 했던 정청래가 존나 은인이고 정청래 덕분에 뱃지달았다고 생각할걸? 그거때문에 정청래 비서실장 맡고 정청래계로 들어가된건데 이젠 빠져나올수 없지.. 그동네 토박이에 네임드 하위감점 없는 박용진이 정부에서 일했던 경력 가지고 다시 출마하면 초선에서 정치경력 끝나는거 본인도 아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