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기 정치1번지에 김민하 평론가, 장윤미 변호사, 신유진 변호사 나와서 유시민 관련 헛소리 다루는데
김민하가 촉법이니 용역이니 그런식으로 가짜뉴스로 공격하면 안된다 하니까
신유진이 갑자기 끼어들어서 다른 쪽에서 멸칭 써서 비하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쉴드치다 김민하 평론가한테 쳐맞고 반박도 못함 ㅋㅋ
멸칭 쓰는 사람들을 비판하려면 그 멸칭에 대해 비판을 하고,
이재명 정부 인선에 불만이 있다면 잘못된 인선에 대해 비판을 하면 되지
자기 공격하는 사람들을 용역이라고 가짜뉴스로 공격하면 안된다.
용역이 뭐냐, 누군가의 발주를 받아서 일을 수행하는 사람인데,
그 말대로면 이재명 대통령이 발주를 넣고
일부 평론가나 세력들이 용역을 받아 정부 옹호 및 반대편 공격을 했다는 말이다.
근거도 없으면서 이런 프레임 만들어 놓은 것 사과하고 철회하지 않을 경우,
혹시라도 만의 하나라도 이상한 놈들에게 정권 넘겨주면 이걸 핑계로 수사 칼춤을 출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게 된다.
다다다다다 쏟아내니까 뭐 변명도 반박도 못하고 넘어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