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포함 4명인데. 불체포특검제도 때문에 '자발적 출석''서면 조사'하겠다. ㅋ
홍차장은 4차까지 소환 조사 했던 종합특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11529
작년 1월 공수처 윤석열 체포 방해한 혐의
대검 '비상계엄 하 재판 관할' 문건 압수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김기현·권영진·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입건했다. 대검찰청의 12·3 비상계엄 가담 여부 수사에도 착수했다.
권영빈 특별검사보는 29일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사무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김기현·권영진·윤상현 의원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권 특검보는 "체포 방해 혐의가 확인된 국민의힘 의원 중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권과 영장 집행 부당성을 적극 주장하는 등 범행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의원을 추가로 입건했다"고 말했다.
권 특검보는 "강제소환을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다"며 "자발적 출석과 서면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나 의원에게는 30일 오전 10시까지 대면 조사에 응하거나, 서면 조사에 응하라는 취지의 출석 요구서를 송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