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되고 노무현대통령 추모식에 가서
이제 대통령 하는동안은 여기 안오겠다? 못온다?
하는 뉘앙스로 말하고 그 뒤로 안간거..
나는 전임이 대통령되면
노무현에게 칼을 겨눠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들
노무현을 조롱했던 모든 사람들을
다 응징하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해줄줄 알았는데
세월호도 노무현도 그렇게 방치하는걸 보면서
쎄함을 느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니까 그럴수있지
대통령이니까 다 생각이 있겠지 라고 흐린눈 하면서
오히려 지지해줬단 말임
근데 이제와서 보면 그런 행보에 아무 뜻도 없었고
오로지 자기 지지율 지키기에만 급급한 사람이었다는게
결과로 다 드러나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