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뻘한테도 저러는거 보니 걍 늙어서 자기 혐오왔나 싶을 지경임
나보다 어린사람들 패면서 늙은 자기 위로 하는거 아닌가
책 팔면서 달달하게 인세 챙기고 책임지는 거 없이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게 유일한 인생낙이였는데 그마저도 이제 녹녹치않아질 거 같아지니 저러지 아니 솔직히 내가 저 나이면 손주뻘 되는 애한테 긁힌 내 자신이 수치스러울거 같은데
나보다 어린사람들 패면서 늙은 자기 위로 하는거 아닌가
책 팔면서 달달하게 인세 챙기고 책임지는 거 없이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게 유일한 인생낙이였는데 그마저도 이제 녹녹치않아질 거 같아지니 저러지 아니 솔직히 내가 저 나이면 손주뻘 되는 애한테 긁힌 내 자신이 수치스러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