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는 매불쇼에서 캐릭터가 아방하게 질문하거나 첨언하는 정도의 단순한 감초 역할인줄만 알았는데 한 번씩 감탄이 나올 정도로 정곡을 찌르더라고 볼수록 정치적 상황 인식과 판단이 빠르고 정확해 총명하고 말도 센스있게 적정 선에서 참 잘하는 것 같고 어쩌다 청와대 보니까 문득 생각이 나네
잡담 오윤혜 볼수록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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