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정청래가 전임 만난다고 글이 떠내려갔는데
김민석은 노무현에 대한 마음의 빚을 갚고 노무현정신 잇겠다고
2010년 부산시장 경선에 출마해서 사람들이 35%도 못 넘긴다고 비웃을 때 당당히 42%나 득표한 저력이 있는 사람임
그 때 유시민은 입으로만 노무현 정신 계승한다고 나불대고 자기 고향인 대구 출마 안하고 경기도로 출마해서 김민석이 자긴 노무현 정신 계승하러 부산시장 출마할거니까 유시민보고 대구시장 출마하라고 했음
유시민이 비겁하게 경기도지사 나가서 떨어질 때 김민석은 노무현의 오래된 정치적 동지이자 부산출신인 김정길 상대로 42% 득표할정도로 선전함
김민석 네임벨류가 그때나 지금이나 정청래 따위한테 불안해서 어떡하지 할 그런 급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