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서 비판하는 게 원래 제 소명 사명이에요. 원래 그거 문제가 있다는 쪽으로 비판해야 되는데.
근데 제가 봐도 지금 민주당에서, 지금 조국당에서 얘기하는 거는 요새 보면 민주당 대변인, 민주당 정청래 대표나 이런 분들이 자기가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거를 정부살인 비슷하게 하는 게 조국당에서 나와서 계속 공격을 하는 게.
저 얘기가 바로 정청래 대표나 이른바 문조텔레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구나라는 것들을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비판해야 되는데 아니 아무리 비판은 해도 너무 말이 안 되는 거 같고 당내에서 서로를 공격을 하니까.
아니 무슨 저 검찰개혁이라는 게 우리 진영에서 범죄를 저진 사람들에 대해서 수사한 검사들을, 과거의 검사들을 공가루를 만드는 게 검찰개혁이다.
그게 무슨 검찰개혁입니까? 그건 완전 사적 보복의 차원이지.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어떻게 저런 주장을 하나 좀 이해가 안 돼? 안 돼요. 아니 그러니까 요즘에 참 희한한 게요.
그러니까 지금 추미애, 고민정, 이성윤 이런 분들 다 문재인 정권 때 아주 깊숙이 일을 하셨던, 그러니까 사연이 있는 분들이잖아요. 그분들이 저렇게 반대 메시지를 내고 이재명 정부를 막 흔들어제끼고 있는 거예요.
장르만 여의도 오늘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