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주전에 여기에서
일단 저때문에 박시영티비 욕 많이 먹어서 죄송하다는 이야기 드리구요.
교회도 많이가고 절 성당도 많이가고 쉬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제자신을 돌아봤습니다.
그니까 이제 그 발언을 다시 말씀을 드리면
저는 우리 대통령은 윤석열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한거였거든요.
우리 대통령은 윤석열과 다르기 때문에 절대 그럴리 없다라는 이야기를 한건데
어쨌든 거기에다가 거기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올릴건 아니었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그날 저녁에 제가 약속을 갔는데 막 연락이 오더라구요. 지금 이제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분들이 방송에서 저의 그 말을 막 하면서
어떻게 감히 이재명대통령과 윤석열을 비교하냐. 미친거 아니냐면서 막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바로 당대표님한테 연락을 드렸어요. 연락을 드려가지고
제가 이렇게 방송을 한거 들어봐주시고 사과를 해야할까요? 물어봤더니
아침에 전화가 오셔가지고
아 이건 사과할 내용아니다. 다들어보면 그런내용 아닌게 다 나오는데 뭘
이렇게 이야기하셔서
알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다음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두분이 이지은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셨고
만약에 그렇다면 제가 사퇴가 해서 사태가 진정이 된다면 빨리 하는게 낫겠다 싶어가지고 제가 사퇴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