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늘 개인적 소신은 보완수사권 폐지 라고 말해왔음. 단지 대통령의 총리로서, 대통령 명에 따라 당에 숙의를 요청해왔을뿐
아래 기사들이 올해 초 보완수사권에 대한 김민석 총리 개인 의중을 보여줌.
[자주시보] [논평]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거듭 밝힌 김민석 총리...더 적극적인 역할 해야m.jajusibo.com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원칙적으로 없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원칙을 반영해 (검찰) 보완수사권은 원칙적으로 없는 것이 맞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몇 가지 쟁점들이 정리되면 예고된 뜨거운 쟁점인 보완수사권 포함 2차 입법 논https://www.bub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89
김민석 “수사·기소 분리는 절대 과제”…보완수사권 폐지 재확인www.bubb.co.kr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정부가 입법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과 관련해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당과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며, 정부는 그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검찰 개혁은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내 개인적으론 이대통령의 입장에 동의하지만,
보완수사권보다 당장에 정청래의 패악질이 너무 심각하기에, 일단은 정청래 연임 저지에 총력을 다해야함.
ㅇㅆ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