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들 운동권에 있다가 세뇌당해서 사명감같은 미친 이유로 자기도 성판매함.....😱
예전 운동권들이 공장잠입해서 노동했듯이 자기들도 성노동현장으로 들어간다 이거임
여자포주들이 성노동 운동으로 유인해서 성판매자로 인생 끌어내리는거 존나 좋아해 그게 얼마나 정신을 파괴하는지 얼마나 큰 낙인인지 아니까 자기만 겪기 싫어서 배운 여자들,평범한 여자들도 성판매자 만들고 싶어함
거의 교회 그 이상의 세뇌인거지 난 동조한 사람들도 다 진심 멍청하게 보임 특히 자기인생 그렇게 나락보내는 당사자들이 진짜 극혐임 돈없거나 비정상적인 가정환경때문에 성판매하는 사람들이랑 달리 이사람들은 자기 선택이라 더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