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돈을 많이 주거나 할 순 없겠지만
홍보대사나 협업 격으로 노무현 이미지를 셀럽식 힙한 이미지로 변환 시킬 수 있도록 우호적인 인플루언서를 찾아보자
노무현 재단에(민철이는 2025.12-2026.05 해당 기간동안 노무현재단 온라인 혐오 대응 tf에서 일함) 제안했는데 바로 컷
이유는 그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 나락가면 어떡하냐
재단이 리스크를 떠안을 수 없다
미친거아냐
셀럽들 입맛 맞춰서 협업 진행하기야 어렵겠지만
해보자고 뛰어다니면 분명히 하겠단 사람 나올텐데
저런 마인드로 뭘하겠다고....
정민철이 노무현재단은 공무원 마인드가 너무 심한게 문제라는데
이말이 딱 맞는듯
재단이 철밥통 꿀밥통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