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형병원에 있던 할머니가 대형병원이 더 치료 불가능하다고 해서 가족들이 필사적으로 수소문하고 애원해서 받아주는 요양병원에 이번달 1일에 입원 입원때 이미 다리 괴사 진행중 이전 병원에선 어차피 오래 못 산다고 방치한 것으로 보여서 수사예정
2.괴사 상태가 더 악화되고 다리가 고름으로 가득 찼다 신경 모두 손상되서 마취가 필요없을 정도 절단할 때는 이미 무릎이 다리와 자연 분리되기 시작 요양병원에선 분리되지 않은 뒷부분만 가위로 절단했을 뿐이라 밝힘
3. 환자 건강이 좋지는 않은데 절단으로 악화된 건 아님
4.아직 절단 관련 처벌조항은 경찰이 못 찾음 관련 자문 구해보겠다
5.수술 당시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있었음
6.자원봉사자가 붕대로 감은 걸 보고 오인 다리가 딱딱해서 석고인 줄 알고 재활용 봉투에 담아버렸다(CCTV 확인)
7.간호과장이 뉴스보도를 말해서 소장이 인지하고 반신반의한 채로 경찰서 민원실 방문
뭔가 강력범죄는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일단 할머니 엄청 아프셨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