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와
김민석중에
우리 초코씨 좀 팔아보려고
고학력주의자인 지인에게 썰을풀었는데
서울대 이런거 아니고
베이징 칭화대를 비행기 타고다녀서 석사따온거에 큰 감동을 느끼심
어? 어 그 그렇지.
지인 본인은 보통 일반인이 안하는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중정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길게는 몇주 짧게는 2,3일이라도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수업들은건 대단한것 같다고
그래서 좋지만 약간은 허망하게 끝남.
사람마다 셀링포인트가 다르구만 ㅎㅎㅎ
다음엔 냥집사로 팔아봐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