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준석이면 진짜 치가 떨리고 질릴 것 같음
무슨 약불로 서서히 삶아죽이는 것도 아니고 존나 나긋나긋하고 살살 웃으면서
저는 투표 전날 11시 59분 59초까지도 단일화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봅니다^^ 악마가 따로 없음 물론 우리편 악마는 천사임
빨리 김민석의 도발적인 정치질을 보고싶어서 막 두근거림
무슨 약불로 서서히 삶아죽이는 것도 아니고 존나 나긋나긋하고 살살 웃으면서
저는 투표 전날 11시 59분 59초까지도 단일화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봅니다^^ 악마가 따로 없음 물론 우리편 악마는 천사임
빨리 김민석의 도발적인 정치질을 보고싶어서 막 두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