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너무 슬프고 눈물났음 ㅠ
3년까지 힘 다 쏟아서 일할거고 나머지 2년은 마무리한다고 생각하고 계획 잡았는데 초반에 당대표 잘못만나서 하고싶은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잖아
거기다 지금 저지능 강성 당원놈들이 노통처럼 만들려고 하고 지지철회 협박에 심한 인격모독까지 하는걸 봤거든
일하겠단 사람 마음 진심도 못알아주고 공격만 받고ㅠㅠㅠㅜ 진짜 너무 불쌍해 맘아파.. 울아빠 털신도라 엄청 싸웠는데 이번에 집가면 진짜 울면서 사정해서라도 제발 김민석 뽑아달라고 해야겟어 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