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 접전지 예측 올렸는데
선거운동 마지막날 추가 근거가 있어
재업.
평택을과 부산북구갑의 여론조사의 경우 5월 15일께 조사한 결과가 정확도가 높다고 보는 입장임.
구체적인 내용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1권역(팽성읍·고덕면·고덕동)의 경우 김용남, 유의동, 조국 후보가 팽팽하게 3파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왔고 2권역(안중읍·포승읍·청북읍·오성면·현덕면)의 경우 김용남 후보가 상대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사전투표율을 보면
1권멱 총 합산 인구수: 약 119,200명
1권역 전체 투표율: 약 11.7%
2권역 총 합산 인구수: 약 99,720명
2권역 전체 투표율: 약 19.8%
2권역이 평택을 사전투표율을 상회하고 있어.
구도심과 농촌중심 권역이고
황교안후보가 단일화 연기를 피우며 본투표를 해달라고 지지자들에게 독려 하는등
보수층이 사전투표를 상당수 지양했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그럼에도 김용남 지지세가 높은 2권역에서의 사전투표욜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임.
깜깜이 기간에 가까워질 수록 조국이 앞선 조사가 발표되기도 하였으나
심한 여론조사 공해속에서 독기품은 지지자들이 과장되어 표집되는 바람에 들쑥날쑥한
지지율 수치가 발생한것으로 보임.
독기품은 지지자들이 어느후보 지지자들인지는 말을 안해도 알겠지.
여튼 엊그제 예측한 대로 김용남 후보의 승리가 확실하다고 봄.
3~4% 격차로 승리 할것으로 보는데 역전하기 쉬운 작은 격차로 보이지만 현다자구도에서 이 수치를 극복하기는 상당히 어려울것으로 봄.
엉뚱한 비유를 들자면 야구팀간 한게임차를 줄이는데 한달이 걸린다는 말이 있음.
추격당하는 팀도 팬들도 가만히 있지 않기에.
(선관위에서 투표율을 가져왔는데 틀린게 있을 수 있음)
이합갤 펌
ㅎ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