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이 직접 나서서 진행한다는 게 진짜 개개빡치는 지점이지만
그래도 덕분에 노무현재단이 이상한 곳이라는 거 점점 더 알려지는 것 같아서 그건 너무 다행임
+ 대통령 또한 이런 혐오를 근절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거 같아서 더 힘을 받는 것 같고
너무 오래 방치된 상태고 이미 뇌가 썩은 ㅇㅂ 버러지 새끼들은 인간으로 돌아오지도 않을 거 같은데
그럼 최소한 공공연하게 저런 식으로 떠들고 비웃고 조롱하고 티내는 걸 못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이번을 시작으로 이제 티끌만큼이라도 티내면 개쓰레기 취급하면서 매장시키는 분위기까지 갔으면 좋겠다
재단이 조금이라도 일찍 일을 시작했으면
사회적 비용이 훨씬 줄었을 텐데 시발 또 개빡치네 니네 도대체 후원금 받아서 어디다가 다 쳐 써먹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