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래법사위 엉터리 검사탄핵안(이성윤이 제기한 의혹:박썅용이 어디서 똥지렸다 이런거 적혀있음ㅅㅂ)이 헌제 기각날 거 뻔하고 올바르지도 않다고 생각해서 표결 기권했는데
그랬다고 뭐 일면식도 없는 그 검사랑 친구라서 기권한 거라는 둥...루머퍼지고
수박이라고 욕 뒤지게 쳐먹고 원내부대표직 자진사퇴ㅜㅜㅜㅋ...
당론에 따르지 않았던 건 잘못일 수도 있지만
개인의 소신이 존중받는 것 또한 민주주의니까
곽의 선택이 좀 더 설명되고 뜻이 전해졌다면 좋았을텐데.
근데 걍 그 뒤로 계속 오해받고 완전 아웃사이더 길을 간ㅠㅠㅋㅋ
생각할수록, 가족일도 글코 본인 대쪽같은 성격때문에도 글코
진짜 여러모로 힘들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