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론에서 일부러 저 곤란하게 하려하는거 같은데
선거기간 당대표 한군데라도 더가고 한사람이라도 더 만나야하지 않냐
제가 안다닌다고 하면 가만히 있겠나
당대표하며 비판 염두해두지 않고 할 도리만 다 할뿐
제 말을 믿을지 모르지만 6월3일 출구조사까지만 산다
그순간만 생각하고 뜀
하루하루 뛸수록 선거가 어려운거구나 당대표의 위치가 역사적 무게감 시대적 사명감이 무겁다 생각이 듬
털: 전당대회 얘긴 선거 끝나고 물어봐라? 머리속에 없다?
없어요 저는. 처음부터 없었고 그런게 있어본적도 없고
털: 있어본적 없다는건 제가 여러번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얘기나눠서 알겠지만 지선에 도움이되면 하고 도움안되면 안한다는 기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