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 말이 없네
1년도 안됐는데
뭐 업무 할때마다 한숨쉬고 못하겠다 모르겠다 그랬는데 최근에 엄청 심하게 그래서 눈치 엄청 보였거든
근데 어제 갑자기 못해먹겠다 하더니 오늘도 못쫒아가겠다고
진짜 머 할 말이 없다
나도 갑자기 오지게 스트레스받아..
뭐 할 말이 없네
1년도 안됐는데
뭐 업무 할때마다 한숨쉬고 못하겠다 모르겠다 그랬는데 최근에 엄청 심하게 그래서 눈치 엄청 보였거든
근데 어제 갑자기 못해먹겠다 하더니 오늘도 못쫒아가겠다고
진짜 머 할 말이 없다
나도 갑자기 오지게 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