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사실과 다르다 나혼자 가는게 아니고 언론과 당직자 국회의원이 다 내려간다 그럼 그 지역 기초단체 후보는 그 지역 뉴스에 하루종일 얼굴이 나오고 당대표와 사진이 찍혀서 나오는 거에요 굉장히 도움이 되고 공약도 홍보가 되고 후보입장에선 당대표를 잠깐이라도 오게 하려고 노력한다
예를 들어 내가 욕지도나 울릉도에 갔는데 울릉도같은 경우 여기가 삼파전이에요 민주당이 될 확률이 좀 있어요 4선 군의원출신이 민주당후보고 현역군수가 공천못받아서 무소속으로 나와서 삼파전 돼서 민주당출신 군수가 나올 가능성이 제일 높을때가 지금이어서 하도 오라고 부탁해서 갔다
욕지도도 통영이잖아요 여기도 당선가능성이 높아서 갓다 특히 오중기 후보가 와서 경북 전역을 돌자고 했다 근데 다 갈수가 없잖아요 경상북도만 갈수도 없고
제가 가고 안가고는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다른 분들이 왈가왈부하는건 자제해달라 당내에서 그런건 잘 모르겟고
최강욱: 아니 당내에서 당대표 발목을 잡고 싶은 사람이 있죠 근데 진짜 잘못하는 거지 선거에서 당대표가 가는 것만큼 붐업되는게 없어요
조욱: 하루종일 종편에서 정청래가 자기정치한다고 씹어댄다
ㅋㅋㅋㅋ꼴값들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