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체 알수없고 예단할수 없음
너무 많이 돌아다니고 얼굴도 까매지고 하니
털: 원래 그 색깔 아님?
상당히 옅었음 복숭아 우유빛깔인적도 있었음
건강걱정 많이해줌 요즘은 몸조심해라는 말도 많이 들리고
공장장한테 물어볼게 있음
경호원과 다니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악수하깆 힘들고, 경호원들 본능적으로 손이 나감
저를 만나 악수하려는 사람들 움찔하는데 미안해서 그러지말라 하는데 안그런다 하다 또그럼
그런거 없이 자유롭게 사람들 만나 악수하고 하다가 지금은 제가 제지당함 불편함
지금 밖에 경호원대기중 많이불편
이재명대통령의 심경을 백번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