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시절 출입기자 불러 밥먹일 이유가 직전 전임도 아니고 전전 전임에게 왜 있을까?
그 시점은 왜 하필 조국이 선거운동하는
조국을 기점으로 12석이 150석 먹겠다고 깝쳐대는 이 시점일까
조국을 발판으로 친문들이 전면에 등장할 수 있어서? 설마 아니겠지 (겟냐)
심지어 밥먹인 그 기자들 중에는 여전히 현역인 기자도 있고
하필 또 밥먹였다는거 알려진 다음날부터 김용남에 대한 악의적 기사가 쏟아지는 것도 우연이겠지?
이렇게 의구심 나는 결과들이 한가득인데 기자들 호출한 내용 비공개 요청은 굳이 왜 한 건지 좀 웃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