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이 20년여년동안 했던 투쟁은 정성모, 정진석이라는 두 부자의 40년간의 기득권과의 싸움
그 과정속 승리도 있고, 실패도 있었다
김영빈의 투쟁은 박수현의 투쟁을 이어서 하는게 아니라 기득권과의 싸움은 박수현때로 끝냈고 더 큰 일을 위해 충남도지사로 출마한다 생각하고
김영빈의 투쟁은 공주, 부여의 미래를 위한 투쟁이라 생각
지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수현이 20년여년동안 했던 투쟁은 정성모, 정진석이라는 두 부자의 40년간의 기득권과의 싸움
그 과정속 승리도 있고, 실패도 있었다
김영빈의 투쟁은 박수현의 투쟁을 이어서 하는게 아니라 기득권과의 싸움은 박수현때로 끝냈고 더 큰 일을 위해 충남도지사로 출마한다 생각하고
김영빈의 투쟁은 공주, 부여의 미래를 위한 투쟁이라 생각
지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