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과거 김병기를 이렇게 깐 전적이 있음
김병기는 인사관리업무(지원부서)만 맡아서 고문 이런 것과는 관계가 없고 당시 안기부 공채는 어떤 기관인지 안 알려주고 공무원으로 신문공고내서 나중에 면접본 후 알게 됐다는 이야기가 보통
근데 후원회장은...?
심지어 공안검사에서 대공수사 근무라는데 이런 형태면 보통 특채로 추정 근데 특채면 스카웃임 본인도 알고있었고 대공수사부서에서도 모셔간 거
김병기는 인사관리업무(지원부서)만 맡아서 고문 이런 것과는 관계가 없고 당시 안기부 공채는 어떤 기관인지 안 알려주고 공무원으로 신문공고내서 나중에 면접본 후 알게 됐다는 이야기가 보통
근데 후원회장은...?
심지어 공안검사에서 대공수사 근무라는데 이런 형태면 보통 특채로 추정 근데 특채면 스카웃임 본인도 알고있었고 대공수사부서에서도 모셔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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