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9yGftm2uDM
한 전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재수 의원은 오늘도 '까르띠에 안 받았다'는 한마디를 하지 못했다"며 "방송 진행자가 명확히 질문했음에도 '수사가 끝났다'는 답만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부산 시민들이 궁금해할 질문을 대신 묻겠다"며 "전 의원이 부산시장이 된다면 '까르띠에 뇌물 받은 공무원'을 자르지 않을 것이냐"고 비판했다.
앞서 전 의원은 방송 인터뷰에서 관련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직접적인 수수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고 수사 결과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