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를 ‘전남’으로 선택할 경우 전화가 끊어지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중앙당에 이의를 신청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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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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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측은 경선 첫날이었던 지난 12일 진행된 무선ARS 전화응답에서 응답자가 거주지를 ‘전남’으로 선택할 경우 전화가 끊어지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중앙당에 이의를 신청했다.
김 지사의 이의 신청을 접수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스템 점검을 벌여, 실제 2300여 건의 전화 응답에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을 파악했다. 이후 중앙당 선관위는 김영록, 민형배 두 후보 측 참관인을 불러 시스템 오류 사례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6245790797832394
전남이면 끊었다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