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들켰는데 의원회관까지 데려오고 상대도 기혼자였는데 자르지도 않음ㅋㅋㅋㅋ 병크 친 연예인도 아니고 다카이치가 열심히 일해서 갚아라고 하고 끝임 항의하는 국민도 없고 대단하다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