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은 기존 언론이 취사선택했던 사건의 일부가 아니라, 감춰진 진실의 조각들을 적나라하게 끄집어냈다. 그건 뉴스가 아니라 전투였고, 청취자는 그 전장의 목격자이자 동참자였다.추천사ㅋㅋㅋ그리고 네..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