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31093901365
미분양 물량 86.3%가 지방에
대구·경남·경북·부산·충남順
지난 2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14년 만에 3만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착공과 분양은 전월보다 증가한 반면, 인허가와 준공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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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의 86.3%(2만7015가구)가 지방에 쏠려 있다는 점이다.
특히 대구가 4296가구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3629가구, 경북 3174가구, 부산 3136가구, 충남 2574가구, 경기 2359가구, 제주 2213가구, 전남 1926가구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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