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우울증 걸릴만큼 힘들었단거 이해하는데 벌써 6개월도 지났으면
소리내도 되는 상황에서
한번도 나서질않다가 더쿠정방뒤집어지고 몇몇이 문자로 계속 보내서
겨우겨우 소리좀 내고
그전에는 송영길 김남준으로 시끄러운와중에
김남준편에 선것처럼 보인행보를 한거...이해안가
박찬대가 친명주자인거 다알사람은 아는데 이시점에 박주민과
굳이 밥을 먹어야했나 싶고
나는 그것도 몰랐다 그러는덬들 마치 박찬대는 다몰랐다 이러면서
금치산자만드는거 같아
박찬대가 앉힌 정청래과방위원장,최민희 법사위원장
그리고 박찬대 딸랑이 노종면이 김어준에 붙은거까지
나는 다이해안감 박찬대 스탠스가 여전히 친명이 맞는건지까지 생각이듬